YSC, 저축의 날에 희망 저금통을 쏘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는 어린 시절 습관에서 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누구나 더 많은 돈을 가지고 풍족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돈을 버는 습관은 언제부터 형성될까?

바로 어린 시절이다. 어린시절부터 돈에 대한 관념을 가지고 열심히 저축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결국 돈을 한푼 두푼씩 모아서 부자가 된다. 그러기에, 저축의 중요성은 아무리 지나쳐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가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한 것도 다 저축률덕분이었다.

그리고 저축을 잘하면 상도 탈수 있다. 바로 저축의 날 시상식 말이다.

올해 저축의 날 시상식에서도 연예계에서 유명한 저축왕들이 상을 탔다.

 

 

요즘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인기상승중인 절대지존 장동건과 미녀는 괴로워로 스타가 된 김아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저축왕들이 상을 타면서, 저축에 대한 열기는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이들은 소감에서 어린시절부터 저축을 한 것이 컸다고 하고 있다.

 

저축의 날을 맞이하여,SC제일은행을 홍보하면서도, 저축의 날이라는 취지에 맞는 무언가를 고민하던 도중

정희와 종석이의 아이디어로 어린이들에게 돼지 저금통을 나누어주기로 하였다.  

하긴, 요즘 저축률이 줄어들어 고민이라는데, 어린이시절부터 쌓은 저축습관이 평생을 가니, 우리가 주는

저금통이 그러한 저축률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겠지?

 

저금통을 나누어 주다~그 짧지만 정성스러운 준비

 

 

우리가 나누어줄 저금통에 SC제일은행이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는지에 대한 문구를 적어놓았다.

정희는 저금통을, 종석이는 배너를, 그리고 나는 저금통에 붙일 스티커를 뽑았다. 비록 밤을 새긴 했지만,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뽑았다.

 

우리가 나누어준 상도동의 멋진 초등학교, 강남 초등학교

 

그리고 아침이 왔다. 아침에는 종석이와 정희가 나누어 주었고, 오후에는 나와 종석이가 저금통을

나누어 주었다. 우리가 나누어 준 곳은 흑석동에 있는 강남 초등학교~

 

중앙대학교 후문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강남초등학교는 잔디운동장까지 깔려있는 상도동의

유명한 학교이다. 보는 순간, 너무 좋은 시설에 감탄해하지 않을수 없었다.  강남초등학교는

시설과 선생님의 교육자질이 유명한 학교로써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우수한 학교였다. 우리는 이곳에서

저금통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한 것이었다. 

 

 

우리 스케치북의 이름을 걸고 저축의 날 기념 저금통 증정행사를 하게 되었다. 우리는 SC제일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YSC 스케치북~

 

 

 

나는 하교시간에 나누어 주었다. 아이들이 하교하는 시간, 학생들에게 돼지저금통을 나누어 주고있다.

2002년 대선에서 희망을 주었던 희망저금통처럼, 이 돼지 저금통도 아이들에게 또다른 희망저금통이

될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종석이에게는 많은 아이들이 몰렸다. 종석이는 입담이 좋고, 호감이 가는 말투로, 많은 어린이들이 종석이

에게 다가오면서 돼지 저금통을 주었다. 우리가 준비한 150개의 저금통에 붙여진 SC제일은행의 이름으로

150명의 어린이들은 저마다 희망 돼지를 가져가면서 자그마한 행복을 가지게 되어서 기뻐했다.

그 저금통이 살이 꽉꽉쪄서 아이들에게 행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언젠가는 부자가 될거라는 꿈.

그 꿈은 저축에서부터 시작한다.

SC제일은행의 홍보대사인 영스탠다드차터드(YSC), 그리고 우리 스케치북이

그러한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되었고, 저축의 날을 뜻깊게 보낼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어린이여러분, 저축 많이 하고 부자되세요!

by ShininStar | 2009/11/01 15:23 | 트랙백 | 덧글(0)

(YSC)환경경영? SC제일은행이 함께합니다.

친환경경영, SC제일은행과 만나다.

 

 EJ0-flKIC2n8dPh6L5sPF1E93YpSRbO30vShzRR8zU0,

친환경은 최근 경영의 화두이다.

당면한 지구환경문제와 높아진 국민들의 인식확대로 인하여 친환경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이슈중의 하나가 되었다.

 

은행권도 마찬가지이다. 은행권도 그린금융을 강조하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SC제일은행이다.

 

SC제일은행, 하이브리드와 만나다.

 

SC제일은행은 9월 28일, 데이비드 에드워드행장이 참석한 행사에서 회사의

사무용차량을 위해 하이브리드차량을 도입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모두 알다시피 하이브리드 차량은 우리나라에서는 LPI차량인데, LPG를 사용하여

가솔린보다 유해 가스의 배출이 상당히 낮으면서도 전기와 결합하여, 평균연비가

17km이상이 되는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하이브리드를 생산하는

업체는 현대/기아차와 몇몇회사가 있는데, 기업중 최초로 일상업무에 하이브리드를

도입하여, 환경보호에 힘쓰면서도 기업의 활동비용을 줄인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

할수 있다.  제일은행은 이렇게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경영에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에 나서고 있다.

 

환경사랑의 실천, 지상최대의 마라톤에 담다.

 

몇년전,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터드는 맹인과 마라토너가 함께 아프리카에서부터

뛰어 마라톤을 하는 광고를 냈다. 이 광고는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스탠다드 차터드는 매년

지상최대의 레이스(Greatest Race Of the Earth)라는 마라톤 행사를 케냐와 인도등 4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면서 환경사랑과 맹인지원등의 행사를 함께하면서 환경보호의 소중함에

대하여 일깨워주고 있다. 이러한 그룹의 기조는 SC제일은행에도 이어져, SC제일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영스탠다드 차터드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이미지 홍보를 강조하고 있다.

 

친환경사랑의 실천,영스탠다드차터드의 활동으로 이어지다.

 

SC제일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스케치북"에서는 친환경 사랑실천을 인터넷에서도 실현하기 위해서

배너를 제작중에 있다. 환경사랑의 실천을 위해 영스탠다드 차터드의 10개의 팀중 하나인 스케치북에서는

환경사랑 배너를 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 다른팀인 A-tod 팀에서는 벼룩시장의 나눔장터에서

SC제일은행의 환경사랑실천을 몸소 실현해나가고 있다.

 (영스탠다드차터드-YSC의 A-tod팀이 진행한 나눔장터활동, 원본출처:http://blog.naver.com/jinwindess)

 

환경사랑, 은행이 앞서다.

환경사랑의 실천을 앞서가는 SC제일은행,

광고에서도 나왔듯이, 전국최대의 태양광 발전소를 지원하는등 SC제일은행은 환경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다.

SC제일은행이 가진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진심으로 실천해나가면서 은행권전반에는

친환경경영이 화두가 되었고, 대학생 홍보대사인 Young Standard Chartered(영스탠다드차터드,이하 YSC)는

그러한 친환경경영을 널리알리고 있는 첨병이다.

 

앞으로 이러한 친환경경영이 금융권에도 확산되기를 바란다.

 

by ShininStar | 2009/10/04 21:47 | Talk with the world | 트랙백 | 덧글(0)

[IT100]남산에서 바라본 서울하늘, IT100에 담다.

1. Opening

 

남산에 올라가면 확트인 하늘과 맞닿은 서울을 바라보며 마음이 설레인다.

나와 세상이 따로 만나는 곳인듯 하기도 하고,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기분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울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도 있기에

사진을 찍으러 자주 올라간다. 그런데, 그전에는 DSLR에 대포같은 망원렌즈를

가져가느라, 지칠대로 지치고 이리저리 고생을 하기도 하였다. 그게 싫어서

이번에는 조그맣지만 럭셔리한 디카 IT100을 들고 나갔다.

 

2. Main Text

 

남산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 - 손안의 디카 IT100과 함께

 

전에는 멋진 사진하나 찍겠다고 무거운 DSLR과 삼각대까지 몽땅 다 가져가느라 어깨가 빠질뻔했다.

물론 잘나오기는 하였지만, 남산을 올라가는 길은 마치 군시절 행군하듯이 무거운 장비를 끌고 이리

저리 해메이어야 했다. 하지만 오늘은 삼성IT100카메라를 손에 들고 가볍게 올라갔다.무겁지가 않으니

어깨가 가벼웠다.

 

서울의 풍경을 집어내다 - 광각에서 망원까지 가능한 줌렌즈

 

삼성IT100은 작은크기에도 35mm 필름으로 환산시 28mm에서 140mm까지 광각에서 망원을 아우른다. 이정도하는

렌즈는 보통 50만원이 훌쩍 넘고 무게가 1kg에 가깝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나는 쓸데없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흔히들 작은 카메라의 줌은 해상력이 떨어진다고들 한다. 하지만 IT100의 줌은 결코 해상력이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웬만한 DSLR뺨때리는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광학5배줌으로 땡겨도 잘나왔고, 디지털 줌도 3배줌까지는

광학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다만 디지털 5배줌에 이르자, 디지털 줌특유의 깨지는 특징이

나타났다. 망원이 이정도면 IT100은 참 좋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생동감 있는 삼성만의 색감

 

IT100으로 계속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이 카메라에는 GX-10에서 느낄수

있었던 색감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쨍하지만 펜탁스처럼 마냥 쨍한것이 아니라

사실적인 쨍함이 나타나는 삼성만의 색감을 가졌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도 물빠진 색감이

아닌, 생동감 있는 색이 나타난다. 이것이 진정한 IT100의 장점이 아닐까?

남산의 청명한 하늘과 지는 해를 등지고 찍은 샷이 DSLR로 찍은 샷보다 잘나왔다.

 

같은 장면을 다른 느낌으로 - Scene모드의 다양한 옵션들

 

 

사진은 누구나 같은 사진을 찍지만, 빛의 간섭과 사진의 구성, 그리고 창의성에

따라 서로다른 사진이 만들어질수 있다. 특히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 대한

기능들을 잘 알면 똑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판이하게 다른 사진이 나올수 있다.

이것은 DSLR만 그런 것이 아니다. 디카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IT100에는 다양한 모드가 있다. P모드에서부터 Dual IS모드, Scene모드, 뷰티샷,

스마트오토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인물샷인 뷰티샷과 함께 가장

많이 쓰는 Scene모드에는 다양한 모드가 있다. 오후 5시의 햇살, 요즘같이 해가

길어진 시점에서는 오후3시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풍경모드, 석양모드,

새벽모드, 역광모드를 사용하니, 똑같은 곳을 찍었는데, 느낌이 사뭇 다르다.

이런 느낌의 사진을 찍으면 사진도 달라지는데, 이러한 소소한 재미를 삼성IT100

에서는 맛볼수 있다. 이것이 IT100이 가진 재주중의 하나가 아닐까?

 

남산, 하늘과 맞닿은 그곳에 올라 서울을 느끼다.

 

 

남산에 올라, 서울을 바라보았다. 3인치의 화면속에서 벌어지는 인간군상들이

느껴지는 세상은 위에서 내려다보니 신기한 세상이었고, 위로 쳐다보니

경이로운 세상이었다. 남산에 올라, 하늘높이 우뚝솟은 서울N타워을 바라보며

커피샵에서 커피와 함께 산아래의 현실세상도 바라보면서

나와 나의 미래에 대한 에스프레소와 카페라떼를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이렇게 마음 편하게 생각에 잠겨있는것도 몸이 가벼워서 그런것이 아닌가?

그러고보면, 디카로 찍는것도 쏠쏠한 재미이다.

이제 IT100과 함께라면, 어디든 쉽게 가리.

  

Good-bye, 남산, 서울을 담은 남산을 바라보며.

 

 

사진찍고 싶어 올라갔던 남산,

남산에서의 하루가 저물었다.

내가 올라가서 만나고 싶어했던 서울의 하늘과

서울의 오늘, 그리고 나의 모습, 그리고 내가 만나고 싶던 남산까지.

가벼운 발걸음을 만들어주었던 IT100덕분이었다.

남산에서 내려가는 길, 참 아쉬운 발걸음이 되면서 산아래에서 바라본 남산을 보고 싶었다.

 

남산을 향한 떨리는 그리움, Dual IS가 잡아준 남산과 산아래의 풍경

 

산아래에 내려오니, 가까워보였던 남산은 어느새 까마득히 멀어졌다. 산위에서 바라보았을때 보였던

개미들의 행진의 현장에 서있는 나. 나는 산위에서 바라본 그때를 회상하며, 산아래에서 살아가는

풍경을 담고 싶었다. 원래 야경은 삼각대 없이는 찍기 어렵다. ISO를 높이면 입자가 커져 사진이

보기 흉하게 된다. 그렇다고 플래쉬를 쓸수도 없는일. 하지만 IT100에는 야경모드와

Dual IS라는 강력한 손떨림보정기능이 있었다. 광학식과 소프트웨어식이 동시에 잡아주는 기능으로 인하여

나는 흔들리는 그곳에서 나의 마음과 풍경을 마음속에 담을수 있었다. 1초동안 풍경을 손으로 담을수있었던

그 때, 결국 나는 내마음까지 잡아냈다.

 

 3. Ending

 

남산에서 보낸 하루,

남산에서 서울을 바라보고 싶어서 올라갔던 그곳에서 남산은 서울을 보듬고 있었다.

디카였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남산에 올라가 서울하늘과 나를 담았다.

그리고 서울을 바라보며, 나와 우리의 미래와 오늘을 생각한 좋은 하루였다.

해맑은 서울의 하늘, 그리고 그들의 풍경을 담을수 있었다.

오늘은 여러모로 즐거운 하루였다.

담고싶었던 것들을 담았기 때문에,

 IT100과 함께, 다른 곳을 느끼고 싶다.

by ShininStar | 2009/05/11 23:17 | 트랙백 | 덧글(0)

[IT100]IT100과 함께하는 꽃놀이구경

1. Opening

 

  요즘 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꽃들은 만개해있다.

활짝핀 화려한 꽃들을 바라보면서 꽃의 아름다운 색감을 구경하기도 하고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기도 한다.

 이럴때 폰카는 너무 화소가 떨어지고, DSLR을 들기에는 무겁다. DSLR만큼

화질이 좋고, 디카처럼 가벼운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삼성IT100은 바로 그러한 바램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다. IT100과 함께

늦봄의 아름다운 꽃을 한번 구경해보자~

 

2. Main Text

 

1220만 화소의 위력, 디테일까지 잡는다.

 

시중에 나온 디카들은 요즘 1000만화소의 근처에 있다. 800만화소가 상당히 많은데, 800만화소는

웹에서 보기는 좋겠지만, 사진을 찍을때 은근히 선예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디카의 경우는

특히 센서가 작기때문에, 특히나, 고화소의 카메라가 절실하다. 삼성 IT100은 1220만 화소라는 막강한

화질로 꽃의 디테일까지 잡아낸다. 1220만 화소라.. 이 화소는 현재 DSLR의 주력화소수와 같다.

웬만한 DSLR의 화소가 1000만화소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IT100은 이들보다 화소수에서

앞서는 것이다.

 

뛰어난 색 표현력, 꽃을 더욱 생생하게~

 

전통적으로 삼성/펜탁스의 DSLR은 쨍하고 강한 색감을 자랑해왔다. 여기에 삼성은 좀더 차분하면서도

쨍한 색감을 구현해왔는데, IT100도 삼성의 색감을 그대로 담았다. 원색을 잘 재현해내면서도 깨끗하게

재현해내는 능력으로 색이 더욱더 살아나게 된다. 그래서 꽃의 색감이 우리 눈에 좀더 잘 전달이 되는것은

IT100이 가진 특징이다.

 

꽃에 더욱더 가까이, 뛰어난 접사능력

 

IT100을 쓰면서 놀란점은 바로 뛰어난 접사능력이다.

접사는 쉬우면서도 찍기 어려운 기술중의 하나이다. 단순히 피사체에 가까이 들이대면 접사를 할수

있으나, 초점이 맞아야하고, 화질도 뭉개지지 않아야 한다. 웬만한 디카에는 접사기능이 들어있다.

하지만 접사를 하려고 하면 초점이 쉽게 맞추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IT100은 접사기능이 강력하여

쉽게 접사를 찍을 수 있다. 때문에 꽃의 디테일한 모습뿐만 아니라, DSLR의 매크로 렌즈처럼,

접사기능을 이용하여 뒷배경을 다 날릴수도 있다. 때문에 사진을 찍기가 더욱 쉬워진다.

또한 Dual IS라 불리는 이중 손떨림 방지기능은 광학식 보정과 소프트웨어식 보정으로 인하여

접사를 찍거나, 야간에 찍을때 손떨림을 방지해 주어 더욱 멋진 사진을 찍을수도 있다.

 

야간에도 찍기쉽다. Dual IS + 고감도 ISO

 

 

야간에 사진을 찍기는 매우 힘들다. 꽃을 찍기도 힘든데,  Dual IS의 기능으로

인하여 여타디카의 하나뿐인 IS(손떨림 방지기능)보다 더 큰 효과를 준다. 때문에

사진찍기가 좀더 수월해지며, 최대3200까지 지원되는  ISO감도를 통하여 밤에 사진을

찍기가 더욱 쉬워진다.

 

꽃을 더멀리서 더 가까이 찍는다. 광학 5배줌

 

많은 디카들이 기껏해야 3배줌을 하거나, 그것도 소프트줌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좀더 멀리서

가까이 찍고자할때는 뭉개지는 경우가 많았다. 삼성의 IT100은 광학 5배줌을 통하여 28mm에서

140mm까지의 다양한 화각을 커버함으로써, 좀더 넓게, 좀더 가까이 찍을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참 좋은 점이 아닐까?

 

 

이 사진은 바로 줌기능을 이용하여 멀리서 찍어본 것이다. 꽃놀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민들레~

줌을 이용하여 85mm에서 찍었는데도 화질이 살아있다. 디테일까지 보이는 이 카메라,

바로 IT100이다.

 

3. Ending

 

꽃놀이는 삼성 IT100과 함께~

 

꽃놀이를 갈때 복장은 가볍게 하고 가는 것이 좋다.

DSLR을 가져간다면 좋겠지만, 너무 무겁고, 꽃을 보기보다는 뷰파인더를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람들 속에서 카메라 관리 하느라 시간이 다 갈때, 주머니에서 스냅샷찍듯 간편하게 찍으면서도

화질이 생생한 디카를 쓰는 것은 어떨까?

 

이제 태안과 일산에서는 꽃박람회를 하고있다.

수많은 이들이 오고갈 이 꽃박람회에서, 꽃놀이를 가면서 가볍게

IT100을 가져간다면, 손쉽게 사진도 찍으면서 추억을 남길수 있지 않을까?

by ShininStar | 2009/05/11 23:14 | 트랙백 | 덧글(0)

다재다능한 디카, IT100의 매력속으로(개봉기)

 

 

1.Opening

 

 디지털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 요즘은 누구나 사진에 관심을 가지며 사진을 찍는다.

폰카로부터 시작된 사진열풍은 디카로 이어졌고, 지금은 DSLR열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DSLR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DSLR도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무겁다는 점, 그리고 동영상이 되는 제품이 거의 없다는 점, 어렵다는 점

 

이것은 우리가 아직도 DSLR을 망설이는 이유가 된다. 만약 디카가 DSLR만큼 화질이 좋고,

동영상이 잘된다면, 아마도 기분좋게 디카를 쓰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여기에 손안에

쏙 들어간다면 아주 딱이다.

 2009년, 삼성디지털 이미징으로 새롭게 도약을 시작한 삼성카메라의 라인업속에 이러한 우리의

바램을 해결해줄 카메라가 있으니, 바로 IT100이다.

 

럭셔리, 그 첫만남

 

 

심플한 케이스, 화이트 바탕의 케이스의 작은 크기는, 카메라가 손안에 속 들어갈만큼 작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수 있게 하였다. 카메라의 케이스를 여니, 제품과 부속품들이 들어있었다.

 

 

케이스 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성품들이 들어있었다. 구성품에서 IT100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바로 HDMI케이블이다. TV에서 출력할수 있는 단자인 이 케이블로 인하여, IT100의 1080p에 달하는

풍부한 HD영상을 깨끗하게 거실의 TV에서도 즐길수 있게 된다. 최초의 동영상이 되는 DSLR역시

720p에 머물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대단한 것이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 - 메탈릭 커버

 

 

 

디카와 같은 소형제품을 어느회사나 다 고급화를 추구한다. 그를 통해서 제품의 차별화를 이루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제품이 작아서 그것이 쉽지 않다. 하이그로시만 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IT100은 여기에 하나의 답을 제시한다. 바로 메탈릭 스테인레스 스틸이다.

 

메탈릭 스테인레스 스틸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재질이다. 이러한 소재를 케이스로 삼아 IT100은 다른

디카와는 차별화된 럭셔리를 추구하면서도 튼튼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IT100의 상면부의 모습, 깔끔한 메탈 스테인레스 스틸의 재질이 감싸고 있는 가운데, 블루이후 시작된

삼성만의 파란 불빛이 보인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편이다.

 

3인치의 대화면, 넓은 창으로 세상을 보다.

 

디카는 LCD창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DSLR은 뷰파인더로 바라보지만, 디카는 LCD창이 그 역할을

한다. 때문에 LCD창이 클수록 사진찍기는 편해지며, 사진을 보기도 쉽다. 3인치의 시원한 액정은 사진을

찍을때의 아쉬움을 날려준다. LCD의 반응속도 또한 매우 빠른편이어서 어려운 동작을 할때도 찍기 쉽게

만들어 준다.

 

 더 넓은 세상을 더 멀리 찍다 - 28mm 광각과 5배 광학줌

 

 

디카는 디지털 줌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줌을 디지털로 변화하여 만들어 주는 기능인데, 디지털줌은

광학줌과 달리 화소가 많이 깨진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광학줌은 하이엔드급에 속한다. IT100은

5배 광학줌을 장착하여 28~140mm의 광범위한 화각대를 커버하고 있다.

여기에 요즘의 트렌드인 28mm 광각을 채택하여 더 넓은 세상을 더 멀리 찍을수 있게 해주고 있다.

 

용량 걱정없는 배터리

 

휴대전화도 그렇지만, 디카역시, 소형화되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배터리이다. 작아지면서 배터리

용량이 매우 적어져, 카메라가 빨리 꺼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결국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도,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IT100은 3.7v 1050mAh의 배터리를 제공하여 200-250장의 사진을 찍을때까지

버틸수 있다. 요즘 잘나가는 보급형 DSLR의 배터리도 300장 내외인점을 감안한다면, 이것은 무난하다고

볼수 있다.

 

잡티까지 잡아낸다. 1220만 화소의 위력

 

디지털 카메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바로 화소수이다. 현재의 대부분의 카메라는 1000만화소 내외이다. DSLR의

경우도 1200만 화소대의 카메라가 즐비하다. IT100은 1220만화소의 센서를 장착함으로써 디테일한 부분까지 담아낼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고, 여기에 얼굴인식과 스마일오토기능까지 포함하여 풍경과 인물 모두를 쉽게 찍을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여기에 삼성DSLR만이 내고있는 쨍하고도 선명한 느낌의 화질을 그대로 물려받아,

웬만한 DSLR부럽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이러한 성능이 1080p에 달하는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게 한 것이 아닐까?

 

3. Ending

하나의 제품에 여러가지를 담는 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카메라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다. 세상을 더 넓게, 더 멀리 볼수있는 28mm의 광각과 5배의 줌렌즈.

거기에 1220만화소의 위력을 바탕으로 한 화질과 영상은 럭셔리한 카메라와 더불어 사진에 더더욱 빠져

드는 매력이 되고 있다.

때로는 손안에 있는 DSLR이 되기도 하고, 또한편으로는 HD영상을 찍을수 있는 카메라인 IT100

이러한 카메라를 불러 팔방미인이라 부르는 것을 아닐까?

by ShininStar | 2009/04/25 12:40 | Imaging to Camer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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