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YSC, 저축의 날에 희망 저금통을 쏘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는 어린 시절 습관에서 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누구나 더 많은 돈을 가지고 풍족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돈을 버는 습관은 언제부터 형성될까?
바로 어린 시절이다. 어린시절부터 돈에 대한 관념을 가지고 열심히 저축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결국 돈을 한푼 두푼씩 모아서 부자가 된다. 그러기에, 저축의 중요성은 아무리 지나쳐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가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한 것도 다 저축률덕분이었다.
그리고 저축을 잘하면 상도 탈수 있다. 바로 저축의 날 시상식 말이다.
올해 저축의 날 시상식에서도 연예계에서 유명한 저축왕들이 상을 탔다.

요즘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인기상승중인 절대지존 장동건과 미녀는 괴로워로 스타가 된 김아중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저축왕들이 상을 타면서, 저축에 대한 열기는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이들은 소감에서 어린시절부터 저축을 한 것이 컸다고 하고 있다.
저축의 날을 맞이하여,SC제일은행을 홍보하면서도, 저축의 날이라는 취지에 맞는 무언가를 고민하던 도중
정희와 종석이의 아이디어로 어린이들에게 돼지 저금통을 나누어주기로 하였다.
하긴, 요즘 저축률이 줄어들어 고민이라는데, 어린이시절부터 쌓은 저축습관이 평생을 가니, 우리가 주는
저금통이 그러한 저축률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겠지?
저금통을 나누어 주다~그 짧지만 정성스러운 준비

우리가 나누어줄 저금통에 SC제일은행이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는지에 대한 문구를 적어놓았다.
정희는 저금통을, 종석이는 배너를, 그리고 나는 저금통에 붙일 스티커를 뽑았다. 비록 밤을 새긴 했지만,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뽑았다.
우리가 나누어준 상도동의 멋진 초등학교, 강남 초등학교
그리고 아침이 왔다. 아침에는 종석이와 정희가 나누어 주었고, 오후에는 나와 종석이가 저금통을
나누어 주었다. 우리가 나누어 준 곳은 흑석동에 있는 강남 초등학교~

중앙대학교 후문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강남초등학교는 잔디운동장까지 깔려있는 상도동의
유명한 학교이다. 보는 순간, 너무 좋은 시설에 감탄해하지 않을수 없었다. 강남초등학교는
시설과 선생님의 교육자질이 유명한 학교로써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우수한 학교였다. 우리는 이곳에서
저금통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한 것이었다.

우리 스케치북의 이름을 걸고 저축의 날 기념 저금통 증정행사를 하게 되었다. 우리는 SC제일은행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YSC 스케치북~


나는 하교시간에 나누어 주었다. 아이들이 하교하는 시간, 학생들에게 돼지저금통을 나누어 주고있다.
2002년 대선에서 희망을 주었던 희망저금통처럼, 이 돼지 저금통도 아이들에게 또다른 희망저금통이
될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종석이에게는 많은 아이들이 몰렸다. 종석이는 입담이 좋고, 호감이 가는 말투로, 많은 어린이들이 종석이
에게 다가오면서 돼지 저금통을 주었다. 우리가 준비한 150개의 저금통에 붙여진 SC제일은행의 이름으로
150명의 어린이들은 저마다 희망 돼지를 가져가면서 자그마한 행복을 가지게 되어서 기뻐했다.
그 저금통이 살이 꽉꽉쪄서 아이들에게 행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언젠가는 부자가 될거라는 꿈.
그 꿈은 저축에서부터 시작한다.
SC제일은행의 홍보대사인 영스탠다드차터드(YSC), 그리고 우리 스케치북이
그러한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되었고, 저축의 날을 뜻깊게 보낼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어린이여러분, 저축 많이 하고 부자되세요!

# by | 2009/11/01 15:23 | 트랙백 | 덧글(0)






















